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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수목원, 4년 연속 한국관광 100선 선정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2/05 [19:46]

아침고요수목원, 4년 연속 한국관광 100선 선정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2/05 [19:46]

▲ 아침고요수목원(본부장 한정현)이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침고요수목원(본부장 한정현)이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 번씩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특히 내국인과 외국인을 총 망라하여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100곳의 여행지를 선별하기 때문에 다른 관광자료보다 높은 신뢰도를 보유하고 있다.

 

아침고요수목원(이하 아침고요)은 가평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정원과 한국의 미를 아름답게 조화시킨 원예수목원이다. 1996년 5월에 개원한 이래로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현재는 약 10만평 면적에 펼쳐진 20개 이상의 주제정원이 사계절 화려하게 조성돼 있어 눈길을 끈다. 

▲ 겨울행사인 오색별빛정원전

현재는 겨울행사인 오색별빛정원전이 진행 중이다. 겨울철에는 볼거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면서 별빛정원전이 완성됐다. 

 

14회를 맞이한 지금은 각종 국내 매체를 비롯해 해외여행객의 이용률이 높은 ‘트립어드바이저’의 Travelers' Choice 2020에 선정되는 등 한국을 넘어 세계 속의 한국 대표정원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 아침고요수목원(본부장 한정현)이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침고요 관계자는 “4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한국의 대표적인 정원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코로나 시국에 모두가 어렵지만 관람객 분들이 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욱 열심히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색별빛정원전은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코로나 19 방역대책에 따라 전 시설 방역을 철저하게 시행하고 있다. 관람자에게는 ‘마스크 필수 착용’과 ‘관람자간 2m 거리두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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