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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성철의 안방극장 컴백,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

김정화 | 기사입력 2020/08/31 [12:29]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성철의 안방극장 컴백,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

김정화 | 입력 : 2020/08/31 [12:29]

 

배우 김성철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통해 안방극장 컴백을 알렸다.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그의 또 다른 변신과 성장에 벌써부터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3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김성철이 맡은 역할은 첼리스트 한현호.

 

한현호는 'ㅎㅎㅎ'이라는 초성과 같이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매 순간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열심히 사는 인물이며 첼로에 있어서도, 사랑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는 직진남이자 열정캐이다. 하지만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와같이 그런 한현호에게 스물아홉 살의 여름날, 커다란 흔들림이 찾아온다. 오랜 우정을 쌓아온 박준영(김민재 분), 이정경(박지현 분)과의 관계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

 

이러한 과정에서 김성철은 한층 더 깊어지고 단단해진 열연으로 한현호의 감정선을 촘촘하게 따라가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때로는 가슴 찡한 사랑으로, 또 때로는 어긋나버린 우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건드는 것은 물론 몰입과 공감을 부르며 새로운 인생캐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김성철은 그간 뛰어난 연기력과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무대, 브라운관, 스크린 등 모든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바람이 분다', '아스달 연대기',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82년생 김지영', 뮤지컬 '베르테르', '스위니 토드', '빅 피쉬' 등 장르와 역할을 넘나들며 폭넓은 역량을 아낌없이 펼쳐왔고 또 자신만의 색깔로 대중을 만족시켜왔다.

 

때문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속에서 김성철이 그려낼 한현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 하나하나 필모를 쌓아갈 때마다 성장의 성장을 거듭하며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김성철이기에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새로운 면모 역시 기대가 쏠릴 수밖에 없다.

 

한편, 김성철 주연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오늘 밤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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