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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솜방망이(Kirilow's groundsel)', 꽃말은 '안전합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2/03/18 [09:21]

[오늘의 꽃] '솜방망이(Kirilow's groundsel)', 꽃말은 '안전합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2/03/18 [09:21]

 

 

3월18일의 꽃은 '솜방망이(Kirilow's groundsel)', 꽃말은 '안전합니다'. 작은 꽃들이 꽃대 윗 부분에 방망이처럼 모여 피어 붙여진 이름, 햇볕이 잘 드는 양지바른 산자락에서 쑥쑥 올라온다.

줄기와 잎에 솜털이 나 있다. 새순은 나물로도 쓴다. 꽃이 노란 산솜방망이와 주황색인 민솜방망이가 있다. 추위나 건조에 강하지만 그늘진 곳은 싫어한다. 씨앗을 뿌리거나 포기나누기로 번식한다.

안전합니다. 오늘은 정읍시민정원사 4기 개강날. 코로나 시국, 안전하게 진행되어 무탈하길 기대해본다.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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