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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양지꽃(Sunny-place cinquefoli)', 꽃말은 '봄'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2/03/15 [09:42]

[오늘의 꽃] '양지꽃(Sunny-place cinquefoli)', 꽃말은 '봄'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2/03/15 [09:42]

3월15일의 꽃은 '양지꽃(Sunny-place cinquefoli)', 꽃말은 '봄'. 꽃샘추위에 옷깃 여며도 바닥에서 노란 꽃방석은 만드는 아씨, 봄을 노래하는 걸 보라는 대표적인 야생화 중 하나이다.

봄 야생화들이 꽃부터 피는게 많지만 양지꽃은 잎부터 나고 꽃이 핀다. 개화기간도 길고 바닥을 기면서 자라 지피용으로 좋다. 햇볕이 드는 곳이면 잘 산다. 포기를 나누거나 기는 줄기를 잘라심으면 쉽게 불어난다.

봄, 봄에 나오는 꽃과 잎들은 생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다. 이 신호를 보는 당신은 이미 봄이 충만해있다.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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