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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노루발풀(Winter green)', 꽃말은 '은인'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2/03/17 [09:19]

[오늘의 꽃] '노루발풀(Winter green)', 꽃말은 '은인'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2/03/17 [09:19]

3월17일의 꽃은 '노루발풀(Winter green)', 꽃말은 '은인'. 숲속의 소나무 군락 아래에서 드문드문 녹색으로 자라는 상록다년초, 자생지의 균과 공생하니 붙여진 꽃말같다.

무늬 잎, 6월에 피는 다소곳한 꽃도 관상용으로 손색이 없다. 추위에도 강해 전국에서 월동한다. 정원의 나무 그늘아래 심을수 있지만 옮길땐 자생지 흙을 섞어 심어야 잘 산다. 포기나누기를 통해 번식할 수 있다.

은인, 야생화들은 각자 고유환경에서 자라지만 엄밀하게 보면 다 서로 연관되어 있다. 이웃 식물, 바람, 햇볕, 그늘, 물... 자주 못만나도 이웃덕분에 잘 살고 있는 것인지도...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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