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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꽃댕강나무(Glossy abelia)', 꽃말은 '평안함'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2/04/14 [09:13]

[오늘의 꽃] '꽃댕강나무(Glossy abelia)', 꽃말은 '평안함'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2/04/14 [09:13]

4월 14일의 꽃은 '꽃댕강나무(Glossy abelia)', 꽃말은 '평안함'. 작은 꽃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모습이 소녀들이 재잘거리는 것 같다. 연분홍 꽃들이 수북히 달리는 데다 향기도 좋아 남부정원에서 흔히 볼수 있다.

개화기에 볼륨이 넘치고 밀생하며 전정에도 강해 주로 생울타리로 식재한다. 독립수로 심을 때는 키도 더 크고 향기가 진한 '댕강나무'가 좋다. 중북부 이북에서는 월동이 어렵다. 삽목으로 쉽게 증식된다.

인동 집안 식구들은 향기가 참 진하다. 길마가지 올괴불 댕강 인동... 겨울을 인내로 견뎌서일까 이른 봄 추운데 곤충을 유혹해야 해서일까...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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