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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꽃’ 카페 김솔 대표 “온전하게 모자람 없이 한잔을 담았습니다”

“한국의 꽃차,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2/06/25 [21:01]

‘오롯이, 꽃’ 카페 김솔 대표 “온전하게 모자람 없이 한잔을 담았습니다”

“한국의 꽃차,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2/06/25 [21:01]

▲ ‘오롯이, 꽃’ 카페 김솔 대표

 

“온전하게 모자람 없이 한잔을 담았습니다”

 

‘오롯이, 꽃’ 카페 김솔 대표가 오롯이라는 명칭에 대해 이같이 설명하며 “한국의 아름다운 차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다짐했다. 

 

식재된 봄꽃들은 김솔 대표의 손끝에서 꽃차로 태어난다. 

 

카페는 연꽃차, 라벤더레몬에이드, 장미차, 마리골드 등 다양한 꽃차를 선보이고 있으며 서울과 수도권에서 유명한 티코스도 운영하고 있다. 

 

티코스는 매주 주말 사전예약제로 진행, 4가지 코스별 음료와 디저트 등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 ‘오롯이, 꽃’ 카페 김솔 대표

▲ ‘오롯이, 꽃’ 카페 김솔 대표

▲ ‘오롯이, 꽃’ 카페

▲ ‘오롯이, 꽃’ 카페

 

▲ ‘오롯이, 꽃’ 카페

김솔 대표는 “계절별로 티코스에 참여해주시는 손님도 계시는데 너무 감사하고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면서 “가족, 연인, 친구분들이 소중한 추억을 쌓기에 정말 최고”라고 전했다.  

 

꽃차 카페를 운영하기까지 김 대표의 학창시절은 해외에서 다양한 문화를 섭렵했다. 

 

서울출신인 그는 초등학교 2학년 때 가평으로 이사 오게 됐고 고등학교 1학년까지 가평고등학교 재학생이었다. 

 라벤더레몬에이드

 연꽃홍차

더 큰 꿈을 품기 위해 인도의 국제고등학교를 진학했고 대학시절에는 일본 오사카 관광대학, 캐나다 조지브라운컬리지 컬리너리 아트 등 관광과 요리의 학문을 익혀왔다. 

 

27살에 고향을 찾게 된 김 대표는 당시 어머님께서 꽃차와 가깝게 지내는 것을 보고 꽃차에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고 한다. 

 

그는 “오랜 유학생활을 끝내고 가평에서 브런치 카페를 운영하려 했는데 꽃차를 직접적으로 알게 되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다”며 “그동안 배운 요리의 학문에 꽃차를 접목시켜 차별화된 꽃차를 만들어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의 꽃차를 만들어 해외에도 한국의 문화를 알려주고 싶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해외에서는 로컬푸드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가평도 지역 농·특산품이 많이 있지만 차별화되고 기억에 남는 제품은 많이 없기 때문에 저 자신도 고민하고 있다”며 “가평의 땅에서 자란 꽃을 꽃차로 브랜딩해 널리 알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롯이, 꽃’ 카페는 창의리 421-1에 위치하고 있으며 설악IC에서 10분 내외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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