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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얼레지', 꽃말은 '여인'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3/27 [13:14]

[오늘의 꽃] '얼레지', 꽃말은 '여인'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3/27 [13:14]

 

 

3월27일의 꽃은 '얼레지', 꽃말 '여인'. 영명은 Dog-tooth, 백합과답게 꽃이 크고 예쁘다. 자생화 중 얼레지만큼 꽃이 크고 세련된 아씨도 드물다. 여인이라는 꽃말처럼 잘 차려입은 멋진 여성같은 꽃이다.

전국에 몇군데 자생지가 있다. 군락으로 자라 수백포기 이상이 계곡을 따라 장관을 이룬다. 알뿌리가 땅속깊이 들어있어 맷돼지들이 파헤쳐 먹기도 한다. 씨앗을 뿌리면 5년뒤 꽃이 핀다. 강원도에서는 나물로도 쓴다.

여인, 햇살 쨍쨍한 날, 꽃잎 말아올린 목선은 바바리 깃 세운 여인처럼 아름답다.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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