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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에도 이탈리아 마을이? ‘피노키오와 다빈치’ 30일 오픈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4/26 [18:20]

가평에도 이탈리아 마을이? ‘피노키오와 다빈치’ 30일 오픈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4/26 [18:20]

▲ 국내 프랑스 마을로 유명한 가평군 쁘띠프랑스가 30일 이탈리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피노키오와 다빈치’도 개관해 관심이 모아진다.

 

국내 프랑스 마을로 유명한 가평군 쁘띠프랑스가 30일 이탈리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피노키오와 다빈치’도 개관해 관심이 모아진다. 

 

이태리 마을은 어린이들의 동심을 저격하는 피노키오의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전시체험공간으로 마련된다. 

 

또한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천재적 미술가·과학자·기술자·사상가인 다빈치의 창작물과 예술작품을 활용한 전시체험공간도 들어선다. 

 

특히 이곳에는 10.8m 높이의 피노키오 거대동상이 조성돼 있으며 피노키오 시계탑과 유럽 스테인드 글라스 장인들이 직접 만든 피노키오 스테인드 글라스도 볼 수 있다. 

 

각 전시관은 인형극단의 방, 절름발이 여우, 눈 먼 고양이, 장난감 나라, 푸른요정의 방, 제페토 공방, 진짜 사람 피노키오, 고래의 방 이라는 소주제로 구성된다. 또한 피노키오를 테마로 한 인형극을 비롯한 국내 유일의 ‘피노키오의 모험’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홍섭 쁘띠프랑스 회장은 “이탈리아는 과거 양식을 그대로 보존해 고전미가 남아 있고, 프랑스는 기존의 양식에 새것을 덧붙여 세련미가 있다”며 “피노키오&다빈치관까지 만들어지면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 전혀 다른 두 가지 유럽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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