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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미선나무', 꽃말은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3/25 [09:29]

[오늘의 꽃] '미선나무', 꽃말은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3/25 [09:29]

 


3월25일의 꽃은 '미선나무', 꽃말은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언뜻 개나리처럼 생겼는데 꽃이 희어 영명도 White forsythia(흰개나리 )이다. 물푸레나무과, 개나리보다 키는 작으며 꽃에서 부드러운 향기도 난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나는 1속1종의 귀하신 몸, 한국특산종으로 괴산, 진천이 자생지다. 추위에 강해 전국에서 정원에 심을수 있다. 공해에는 약해 길가에 심긴 무리다. 초여름 삽목하면 쉽게 새뿌리를 내린다.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요새 한창인 미선나무 흰꽃을 바라보자, 우울감은 가고 차분해지면서 모든 색을 받을수 있는 평온함이 찾아온다.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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