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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솜방망이(Kirilow's groundsel)', 꽃말은 '안전합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3/18 [09:13]

[오늘의 꽃] 솜방망이(Kirilow's groundsel)', 꽃말은 '안전합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3/18 [09:13]

 

3월18일의 꽃은 솜방망이(Kirilow's groundsel)', 꽃말은 '안전합니다'. 꽃대끝에서 꽃들이 수북하게 원형으로 핀 모습이 방망이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 어린 새순은 나물로도 쓰인다. 온몸에 부드러운 솜털이 나 있다.


키가 크진않아 야생화 정원 한곳에 모아심기 하면 자연의 봄을 느낄수 있다. 햇볕을 좋아하고 물빠짐 좋은 양지에서 잘 자란다. 씨앗을 뿌려도 되고 포기나누기 해도 쉽게 늘릴수 있다.

안전합니다. 은색털옷을 입은데다 작은 공처럼 생겨 맞아도 아프지 않을 것 같다. 만지고 싶은 부드러움이 더 느껴진다.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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