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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수력발전소, 면사무소에 1만5000개 마스크 지원

김정현 | 기사입력 2020/09/14 [12:01]

청평수력발전소, 면사무소에 1만5000개 마스크 지원

김정현 | 입력 : 2020/09/14 [12:01]

▲ 가평군청.     ©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수력발전소(소장 김병림)는 11일 청평면에 일회용 덴탈 마스크 1만5000개를 지원,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이어지고 있고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청평면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수력발전소는 마스크를 지원하여 청평면 복지 대상자들은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하게 됐다. 

 

청평수력발전소는 주변지역에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내의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병림 소장은 “지난 8월 청평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 염려스러웠는데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면민들이 마스크를 잘 착용해 청평면 내 확진자가 더 이상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학 청평면장은 “매년 청평면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수력발전소에 감사드리며 마스크가 부족한 분들에게 선물이 될 거 같다”고 전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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