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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스노우드롭', 꽃말은 '희망, 위안'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2/09 [10:22]

[오늘의 꽃] '스노우드롭', 꽃말은 '희망, 위안'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2/09 [10:22]

 

2월9일의 꽃은 '스노우드롭', 꽃말은 '희망, 위안'. 꽃이 눈송이 떨어지는 것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 '설강화'라 부르기도 한다. 형제뻘로 '스노우플레이크'가 있는데 키가 크고 꽃이 한 대에 두세개씩 피는 게 다르다. 둘 다 정원의 낙엽수 아래에 잘 어울린다. 꽃담원에도 작은 군락이 있다.

 

수선화과, 유럽에서 아시아 동부에 이르는 시원한 숲과 암석틈에서 자생한다. 추위에 강하며 우리나라에선 늦겨울부터 이른 봄에 걸쳐 핀다. 스노우드롭이 키가 더 작고 강하게 자라 낙엽교목 하부에 지피용으로 군락을 이루면 봄에 멋진 경관이 연출된다.

 

희망, 눈송이는 겨울의 희망, 눈송이 닮은 하얀 꽃은 봄의 희망이다. 정원에서 펼쳐질 꽃과 나무들에게 일년을 설레게 할 생명의 시작이다.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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