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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모티브로…성현숙 작가, 도 공예품대전서 ‘동상’

김정현 | 기사입력 2020/09/11 [20:33]

한복을 모티브로…성현숙 작가, 도 공예품대전서 ‘동상’

김정현 | 입력 : 2020/09/11 [20:33]

▲ ‘한복 입은 여인’-티폿 3인 세트’


가평군 조종면 소재 ‘마담크래프트공방’ 성현숙 작가가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11일 군에 따르면 성 작가는 우리나라 전통미를 상징하는 한복을 모티브로 삼고 ‘한복 입은 여인’-티폿 3인 세트’를 도자기로 제작, 대회에 참여했다. 

 

다관의 형태는 직선과 곡선이 어우러져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자태의 저고리와 치마를 뚜껑과 몸체로 구성했다. 

 

또한 밀크저그는 우아하게 앉아있는 여인의 형태로 표현했으며 찻잔의 잔 받침, 개인접시 및 디저트접시는 6개의 꽃잎을 상징하는 형태로 접시바닥을 평평하게 해 음식물이 예쁘게 담겨지도록 했다.

 

성 작가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한식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2019년 우수문화상품지정공모전에 ‘도자바늘방석&보석함시리즈’로 우수공예품지정업체(K-리본)로 선정된바 있다. 

 

한편 공예품 대전은 목․칠, 도자, 금속, 종이, 섬유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공예품들을 발굴하고 전시함으로써 우리 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특히 한국적 전통미와 현대적 아름다움이 융합된 작품, 우수한 기술성과 뛰어난 독창성을 가진 작품 등 수많은 명작을 발굴하고 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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