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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남이섬, 한국관광 100선 5회 연속 선정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1/28 [16:23]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남이섬, 한국관광 100선 5회 연속 선정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1/28 [16:23]

▲ 남이섬(나미나라공화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남이섬(나미나라공화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를 선정해 내수 관광 경기를 진흥한다는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013년부터 격년으로 발표하고 있다.

 

2013년 첫 선정 이래 한 차례도 탈락하지 않고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연속 개근 선정된 남이섬은 국내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섬으로 약 170여 개국에서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찾는 국제 관광지이다. 

 

연간 600회 이상의 공연과 전시가 열리는 세계적 문화관광지 남이섬은 세계 책나라 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섬 내에 있는 ‘호텔정관루’에서 숙박을 할 수 있으며, 아시안 패밀리레스토랑 동문, 한식당 남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섬향기, 반려동물 동반으로 이용 가능한 고목 레스토랑 등 논스톱 관광이 가능하다.

▲ 남이섬(나미나라공화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남이섬은 서울 근교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넓은 잔디밭과 무성한 숲, 잘 정비된 별장, 수준 높은 레스토랑과 카페, 수영장 등 편의시설이 많은 것이 강점이다. 자작나무길, 잣나무길, 메타세콰이어길 등 운치 있는 숲길은 ‘죽기 전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명소’로 이미 입소문을 널리 탔다.

 

또한 남이섬은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 관광의 별’, 2018년~2020년 한국관광공사 ‘KOREA Unique Venue’에 선정된 바 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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