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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양성평등 사회봉사부문에 김순애씨 수상

김정현 | 기사입력 2020/09/09 [11:41]

가평군 양성평등 사회봉사부문에 김순애씨 수상

김정현 | 입력 : 2020/09/09 [11:41]

▲ 경기 가평군(군수 김성기)이 제25회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 양성 평등상 사회봉사부문에 김순애씨(68)를 수상자로 선정·표창했다.

경기 가평군(군수 김성기)이 제25회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 양성 평등상 사회봉사부문에 김순애씨(68)를 수상자로 선정·표창했다.

 

1일 군에 따르면 김씨는 상면에서 포도농사를 짓는 전문 농업인으로 현재 가평군 생활개선연합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씨는 취약계층 및 장애인들을 위한 자원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편 회원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강의)를 통해 우리 고장의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육성하고 있다. 

 

아울러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명품 식생활 문화 조성을 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기념식을 취소하고 양성평등상만 시상하고 여성발전유공자10명과 2명의 군의장 표창은 읍면장이 별도로 전수한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김순애님의 영예로운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화합하는 가평을 만들어가는데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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