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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고용복지센터, 23일 새롭게 문 열어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0/12/21 [11:19]

가평고용복지센터, 23일 새롭게 문 열어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0/12/21 [11:19]

▲ 가평군청.     

가평지역에 고용복지센터가 들어선다. 

 

군은 23일 가평읍 읍내리 631-2번지(구 현대자동차)에 문을 열고 고용센터 관계 직원 각 2명씩 총 4명이 상근하며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대상별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은 물론 농촌일자리 등 지역일자리 상담 및 연계, 취업장애요인 해소를 위한 생계·의료·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고용센터에서는 △취업취약계층 대상 개인별 취업활동계획 수립 및 소득지원, 전문상담 실시 △취업활동계획에 따른 참여기관별 서비스 배분·의뢰 △구인업체 대상 채용서비스 제공 등이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고용·복지 서비스는 꾸준히 증가했지만 서비스별 다양한 전달체계로 인한 불편 초래 및 관련기관 간 칸막이 현상이 발생하고 공공 고용서비스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서 가평고용센터는 일자리 지원기관의 공간적 통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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