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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원추리(Fulvous day lily)', 꽃말은 '하루만의 아름다움'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2/07/10 [10:48]

[오늘의 꽃] '원추리(Fulvous day lily)', 꽃말은 '하루만의 아름다움'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2/07/10 [10:48]

7월 10일의 꽃은 '원추리(Fulvous day lily)', 꽃말은 '하루만의 아름다움'. 여름 산행길, 반겨주는 노란 원추리, 요즘엔 길가나 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꽃담원에도 노랑원추리와 왕원추리가 활짝 피었다.

꽃이 하루밖에 안가지만 꽃대에 꽃봉오리가 계속 나와 포기로 보면 약 한달은 간다. 꽃색이 다양하게 개량되고 있으며 키가 작은 것도 나오고 있다. 봄에 나오는 어린 순은 나물로도 즐겨 이용된다.

하루만의 아름다움, 노란 꽃잎 속의 암수술을 바라보고 있으면 경이로움 마저 든다. 왜 암술이 수술보다 더 긴지도 생각해본다.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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