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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주택침수가구 지원방안 마련

김정현 | 기사입력 2020/09/03 [11:14]

가평군, 주택침수가구 지원방안 마련

김정현 | 입력 : 2020/09/03 [11:14]

▲ 가평군청.     ©

 

경기 가평군(군수 김성기)이 장마와 폭우 피해를 입은 주택 침수가구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 추진하면서 양팔을 걷어붙였다. 

 

지역에는 지난 달 1일~7일 7일간에 걸쳐 약 600mm의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침수가 발생, 30여세대 7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군은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1~4인 가구별 식비, 숙박비 등 재난 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생활안정과 경제회복 지원을 위해 군민 1인당 10만원씩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해 왔다.

 

특히 군은 수해가구에 대해 주택 침수 복구비를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재난기금을 적극 활용해 신속 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구 등 지급기준에 따라 올해 군에 기탁된 이웃 돕기 성금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달 2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건강보험료 경감, 통신·전기료 감면 등 6개 항목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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