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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칼럼]가평군을_사랑한_마을활동가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2/01/09 [18:00]

[김정현 칼럼]가평군을_사랑한_마을활동가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2/01/09 [18:00]

▲ 발행인 김정현

더듬어 보니 초등학교는 모르겠고 중.고6년 내내 교수, 군인 ,정치가, 외교관을 번갈아 장래희망을 썼었다.

 

안동김가 무슨파 몇대손이라고 딸에게조차 자주  말씀을 해 주시던 아버님의 염력이 통했던지 내 목표는 근사했다.

 

그러나 희망이 보이지는 않았다. AB형에...책상앞에 앉으면 주변정리 40분 집중20분...

이 혈액형이 다그런것은 아니지만 내 습관은 지금도 그렇고 이렇다보니 성적은 당연 탑이 아니었다. 

 

▲ 발행인 김정현

▲ 발행인 김정현

▲ 발행인 김정현

고3 졸업즈음 직업군인이 될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유독 집을 좋아했던 난 어린동생들을 두고 집을  떠나는것은 꽤 싫었던지 막바지에 포기를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시골촌뜨기라 단체생활에 낯선환경이 꽤 두려웠던것 같기도 하다..

 

믿거나 말거나 내사주에 봉사,희생,교육,관운이 역력하다는 풀이를 두어달 전에 들었다.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움직인걸 보니 어찌됬건 인생가는길은 사주에 따라 장래희망을 성공시키기 위하여 평소에 만들어 가고 있는것이 아닌가? 라고 반문해 본다.장래희망을 머리에 걸고 우로가든 좌로가든 그 목표를 향해 조금씩 노력하는것이 인생사.

 

아무튼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 교수도 될 수 있고 정치가도 될 수 있고 하고싶은 목표들이 점점 더 명확하게 들어온다.

 

사랑하는 내고향 가평을 위하여 뼈를 묻을 각오는 이미 되어있다.그렇게 태어났고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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