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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영화 ‘막둥이’ 관계자, (사)가평문화관광협의회 방문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0/11/18 [17:05]

장편 영화 ‘막둥이’ 관계자, (사)가평문화관광협의회 방문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0/11/18 [17:05]

 

 

 

 

 

18일 오후 자연특별시 경기 가평군에서 장편 영화 ‘막둥이’가 촬영중인 가운데 제작사 관계자들이 (사)가평문화관광협의회 사무실을 방문해 이기정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앞서 지난 13일 NE엔터테인먼트는 설악면 엄소리 반딧불 마을에 마련된 영화 세트장에서 출연배우 현장 답사 및 영화제작의 무탈 고사를 지냈다. 막둥이는 한국의 전통 장례문화인 ‘상여’를 소재로 한 영화로서 3남매 자녀와 마을 사람들 간의 갈등과 화해, 부성애를 풀어내는 작품이다. 그동안 모성애를 주제로 한 영화작품은 많았지만, 부성애를 주제로 한 작품은 드물었던 점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는 장례문화의 상여 세습의 갈등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어떻게 풀어나갈지도 주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사)가평문화관광협의회는 영화 막둥이가 지역내에서 순조롭게 촬영될 수 있도록 지원사격한다. 아울러 막둥이는 내년 칸 영화제 출품예정작이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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