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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드리기’ 따뜻한 온정 베풀어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0/11/03 [12:14]

설악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드리기’ 따뜻한 온정 베풀어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0/11/03 [12:14]

 사랑의 집 고쳐드리기. 

설악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창용)는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소외계층 7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드리기’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봉사활동은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수력발전소(소장 김병림)에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사랑의 집 고쳐드리기. 

이에 설악면 새마을협의회는 저소득 가구의 가정을 방문, 화장실 설치 및 싱크대 교체, 천정 보수공사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봉사활동 시 전국보일러 설비협회 가평지회(회장 원연)도 함께해 온정을 나눴다. 

 

박창용 새마을협의회장은 “다가오는 겨울 추위에 걱정은 크지만, 자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가구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돼서 기쁘다”며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철선 설악면장은 “우리 새마을협의회 지도자분들이 바쁜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도 우선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봉사활동을 시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전했다.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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