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오늘의 꽃] '거베라', 꽃말은 '신비'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0/10/31 [20:29]

[오늘의 꽃] '거베라', 꽃말은 '신비'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0/10/31 [20:29]

 

 

 

10월31일의 꽃은 '거베라', 꽃말은 '신비, 풀 수 없는 수수께끼', 영명은 'Barberton dasiy', '거봐라, 거베라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니...' 강의때 종종 써먹는다. 볼수록 아름답고 화려한 꽃, 꽃꽂이의 주연급 소재다.


대부분 절화로 쓰여 행사나 식당, 가정의 식탁에 꽂는 용도로 쓰인다. 꽃이 크고 색이 다양하며 꽃모양도 여러가지다. 개화에 온도나 일장보다 잎이 7장 이상만 되면(생식생장, 어른) 생장온도에서 꽃이 피기 시작한다.

국화과, 국내에서도 김해, 봉화 등 거베라 주산지가 많다. 여름이 시원하고 해가 잘드는 곳에서 좋은 품질이 나온다. 신비, 꽃들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우주의 기운을 담고 있는 것 같다. 그새 시월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의 '꽃' 송정섭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오늘의 꽃] '아이리스', 꽃말은 '좋은 소식, 변덕스러움'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