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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꽃은 '해국', 꽃말은 '침묵'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0/10/19 [09:26]

[오늘의 꽃] 꽃은 '해국', 꽃말은 '침묵'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0/10/19 [09:26]

 

 

 

 

 

10월19일의 꽃은 '해국', 꽃말은 '침묵', 영명은 'Seashore spatulate aster', 산에는 산국, 들엔 구절초나 쑥부쟁이, 바닷가에 나니 해국이다. 세찬 파도와 바람부는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보여주는 교과서같은 존재다.


바닷가 암벽 틈에 뿌리를 박고 자세를 낮춰 소담스럽게 무리지어 핀다. 포기가 점차 커지며 반목본성으로 자란다. 분경, 암석정원 같은 곳에 잘 어울린다. 봄에 삽목하거나 포기를 나눠 번식한다. 햇볕을 좋아한다.

국화과, 우리나라 남서부 해안가 절벽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품종도 나오고 있고 꽃은 커지면서 키는 작아지고 있다. 침묵, 침묵해도 세상은 다 안다. 말보다 중요한 게 실천이고 행동이다.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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