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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천 배수면, 형형색색 벽화로 ‘새단장’

김정현 | 기사입력 2020/09/29 [15:03]

가평천 배수면, 형형색색 벽화로 ‘새단장’

김정현 | 입력 : 2020/09/29 [15:03]

▲ 29일 오전 경기 가평천 일대 배수면에 형형색색의 벽화가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운영자

 

경기 가평군(군수 김성기)이 벽화조성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활력을 주고 있다. 

 

29일 가평천 일대 배수면에는 형형색색의 벽화가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6월6~19일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2000만원을 들여 벽화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배수문은 홍수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지만 하수가 흘러나오는 콘크리트로 조성돼 있고 삭막한 이미지를 주고 있어 이 사업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벽화에는 살아서 헤엄치는 듯한 물고기의 모습과 꽃과 나비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다. 

 

군은 지역 운악리 일대에도 벽화조성사업을 진행한바 있다. 

▲ 29일 오전 경기 가평천 일대 배수면에 형형색색의 벽화가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운영자

▲ 29일 오전 경기 가평천 일대 배수면에 형형색색의 벽화가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운영자

가평천에서 만난 이은자씨(44·여)는 “볼거리도 제공해서 즐거움을 주는 것 같다”며 “공간도 넓기 때문에 벽화뿐만 아니라 조형물과 포토존도 조성한다면 관광명소도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군청 하천관리팀 관계자는 “산책로에 그린 벽화조성사업을 보면서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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