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오늘의 꽃] '매실나무(매화)', 꽃말은 '깨끗한 마음, 결백'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4/07 [09:42]

[오늘의 꽃] '매실나무(매화)', 꽃말은 '깨끗한 마음, 결백'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4/07 [09:42]

 

4월7일의 꽃은 '매실나무(매화)', 꽃말은 '깨끗한 마음, 결백', 영명은 Apricot. 남녘에서 2월하순이면 피기 시작하는 매화, 매난국죽 4군자 중 으뜸인 꽃, 겨우내 추위에 인고한 꽃들이니 대접받을만 하다.


홍매, 청매, 용매, 흑매 등 종류나 개화기도 꽤 다양하다. 꽃향기가 좋아 차로도 일품이다. 매실은 술도 담그는데 제대로 담근 매실주는 밤새 마셔도 이튿 날 속이 편안하다. 매실 장아치는 속이 더부룩 할때 최고다.

매화가 예쁘고 향기로운 것은 지난해 생긴 꽃눈들이 추운 겨울을 인내하며 견뎠기 때문이다. 이런저런 아픔을 겪으며 괜찮은 어른이 되는 것처럼... 오늘의 꽃 송정섭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오늘의 꽃] 살구(Apricot)', 꽃말은 '처녀의 부끄러움'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