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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상황 극복… 가평군, ‘소상공인 희망자금’ 지원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4/06 [10:47]

위기상황 극복… 가평군, ‘소상공인 희망자금’ 지원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4/06 [10:47]

▲ 가평군청.

 

경기 가평군(군수 김성기)은 정부 재난지원금 별도로 ‘소상공인 희망자금’을 개소당 100만원 씩 이달 5일 일괄 지급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감소 등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추진했다.

 

지난 2월22일부터 3월19일까지 4주간 관내 소상공인 5618개소 중 약 92%인 4132개소에서 신청 접수했으며, 이중 검토결과 적합대상 3803개소에 대해 총 38억여원을 우선 지급했다. 

 

지급대상은 가평군 3개월 이상 주소 및 3개월 이상 사업자등록 업체와 2020년도 연 매출액이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또한 군은 검토결과 지원대상이 아닌 것으로 통보받은 소상공인은 16일까지 읍·면사무소(산업팀) 및 가평군청 일자리경제과(소상공지원팀)를 통해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의신청 제출서류는 이의신청서, 이의신청 사유에 대한 입증서류 등이며, 이의신청에 대한 확인·심사를 거쳐 4월말 희망자금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이번 소상공인 희망자금이 코로나19로 지친 가평군내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에 빠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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