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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위로와 격려”…가평군, 이웃 돕기 성금·품 5억여원 이르러

김성기 군수 “반드시 뜻깊은 곳에 사용하겠다”

김정현 | 기사입력 2020/09/24 [11:13]

“큰 위로와 격려”…가평군, 이웃 돕기 성금·품 5억여원 이르러

김성기 군수 “반드시 뜻깊은 곳에 사용하겠다”

김정현 | 입력 : 2020/09/24 [11:13]

 

▲ 가평라이온스클럽.

올해 가평군에 기탁된 이웃 돕기 성금·품은 22일 기준 101건, 5억4400여만 원에 이른다. 

 

이 중 성금이 67건에 4억400여만 원, 성품은 34건에 1억4000여만 원이다.  

 

군은 공직자를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이웃 돕기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에는 가평라이온스클럽 이기덕 회장을 비롯한 임원은 군청을 방문해 이웃 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단체는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성금 및 손세정제를 기부하는 등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앞서 조종면 상판리 마을회에서 217만원, 민성사우나 300만원, 한국전기안전공사북동부지사 300만원, 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250만원, 가평한우연합회 257만원 상당의 한우불고기 67kg, ㈔가평문화관광협의회 152만원, 가평군 대회협력관 윤병희씨가 150만원 군에 전달했다.

 

김성기 군수는 “힘든 시기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며 “반드시 뜻깊은 곳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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