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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현호색', 꽃말은 '희소식'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3/30 [09:11]

[오늘의 꽃] '현호색', 꽃말은 '희소식'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3/30 [09:11]

 

 

3월30일의 꽃은 '현호색', 꽃말은 '희소식', 내장산의 봄은 파란 현호색들이 몰고 온다. 고목 아래, 부엽토 위, 돌틈... 가리지 않고 나온다. 반그늘진 계곡 주변에서 개별꽃이랑 친구하면서 정답게 노래한다.

학명에 종달새란 의미처럼 대지에 희소식을 알린다. 지금부터 충만한 봄기운으로 숲의 생명들이 부활될거라며, 정원에서도 여름에 시원한 곳이면 심어볼수 있는 야생화, 키가 작지만 알뿌리라 꽤 깊게 들어간다. 씨앗을 뿌려도 된다.

희소식, 미세먼지나 사회적 거리두기도 신경쓰지 않고 사는 숲속 현호색들의 나팔소리다.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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