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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가평군수, ‘지방자치단체 행정 활동 우수 대상’ 영예

3선 군수로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총력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3/25 [14:34]

김성기 가평군수, ‘지방자치단체 행정 활동 우수 대상’ 영예

3선 군수로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총력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3/25 [14:34]

▲ 김성기 가평군수가 ‘지방자치단체 행정 활동 우수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김성기 가평군수가 ‘지방자치단체 행정 활동 우수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앞서 김 군수는 지난 19일 서울 구로구 소재 천우그룹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의정활동 우수 지자체장 대상(대회장 심원일)’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행정 활동 우수 대상을 받았으며 25일 상장이 도착해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의정활동 우수 지자체장 대상’은 국회의원과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한해 동안 의정활동 및 국정감사 활동이 우수한 국회의원과 지자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김성기 가평군수가 ‘지방자치단체 행정 활동 우수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김 군수는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인재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자라섬 남도를 꽃정원으로 개방, 포스트 코로나시대 힐링 장소로 주목받으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꽃정원을 지난해 9월말부터 한 달여간 유료로 개방한 결과, 하루 평균 3000여명이 다녀갔으며 상품권은 5억여 원이 소진되고 농산물 및 음료는 3억3800만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이어 숙박업, 음식업, 운송업 등 지역경제에 좋은 영향을 끼쳤으며 다양한 지표를 분석한 결과 간접효과가 4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김 군수는 장기적인 코로나19 대책으로 “위축된 경제활동은 경기 침체 장기화가 예상되고 우리지역의 주축산업인 관광분야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 앞으로는 외부의 영향에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경쟁력을 갖춰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민선7기 주요사업의 안정적 마무리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특성을 반영한 ‘가평의 미래’를 제시하면서 올해 목표를 이뤄가고 있다. 

▲ 자라섬.     

주요내용은 ▲소비활력 높일 수 있도록 가평사랑상품권 142억 규모 확대 ▲경제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가평 잣고을 시장 창업경제타운 완공 ▲자라섬 수변생태관광벨트 마스트플랜 완성 및 북한강 유람선 본격추진 ▲장학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가평군 인재육성재단 출범 ▲설악·상면 산업단지 추가조성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푸드플랜 종합계획 수립·농산어촌개발사업 매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등 가평군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성기 가평군수. 

그는 “지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무엇보다 군민들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더욱이 이러한 위기일수록 미래를 위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면 우리에게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 믿는다”고 밝힌바 있다. 

 

김 군수는 33년간 공직생활을 하다 지난 2010년 도의원에 당선된바 있다. 2013년도 재보궐선거에 당선되면서 현재까지 3선 군수로서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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