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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노루귀(Asian liverleaf)', 꽃말은 '위로, 인내'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3/24 [09:05]

[오늘의 꽃] 노루귀(Asian liverleaf)', 꽃말은 '위로, 인내'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3/24 [09:05]

 

 

3월24일의 꽃은 노루귀(Asian liverleaf)', 꽃말은 '위로, 인내' 다. 꽃이 진 뒤 나오는 어린 잎의 솜털 달린 모습이 노루의 귀를 닮아 붙여진 이름, 지난 3월초 꽃들을 피우고 지금은 잎이 슬슬 나온다.


울릉도가 고향인 섬노루귀는 꽃보다 잎이 크고 예뻐 관엽으로 좋은 소재다. 노루귀는 특히 타화수정율이 높아 씨앗을 뿌려보면 꽃색이 다양하게 나온다. 미나리아재비과, 씨앗을 뿌리거나 포기를 나눠 번식한다.

인내, 얼른 나오고 싶겠지만 겨우내 기다린 꽃눈이라 더 예쁘다. 봄에 꽃이 갑자기 펑! 하고 피는 게 아니다.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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