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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국회의원, 23건 법안 심사…‘경기북도 설치법’ 강조

김정현 | 기사입력 2020/09/22 [11:39]

최춘식 국회의원, 23건 법안 심사…‘경기북도 설치법’ 강조

김정현 | 입력 : 2020/09/22 [11:39]

▲ 최춘식 국회의원.     ©운영자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이 21일 국회에서 개최된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1소위원회에서 ‘경기북도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 등 총 23건의 법안을 심의했다. 

 

이날 소위에서 최 의원은 ‘경기북도’ 설치 필요성을 소상히 피력했다. 

 

이어 행안부에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검토할 것을 주문했으며 1차 심의를 마친 법안심사 1소위원회는 ‘경기북도 설치법’ 제정을 위해 우선적으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경기북도 설치법’외에 법안심사 1소위에서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서도 심사하고 수정 의결했다. 

 

최춘식 의원은 “지난 30년간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은 경기분도론의 필요성에 대해 줄기차게 정부에 요구하였음에도 지금까지 정부와 경기도는 소극적으로 대응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기북도 신설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자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의 염원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번 21대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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