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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제이모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과테말라‧엘살바도르 3000대 구매의향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3/19 [09:47]

에이치제이모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과테말라‧엘살바도르 3000대 구매의향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3/19 [09:47]

 

▲ 에이치제이모토는 지난 18일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에서 4륜 전기오토바이 3년간 매년 1000대의 구매의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이치제이모토(대표 최형진)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 성장하고 있다. 

 

에이치제이모토는 지난 18일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에서 4륜 전기오토바이 3년간 매년 1000대의 구매의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SANCTUS.S.A(대표 ANTONIO YUN)와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e-mobility 남미 과테말라 및 엘살바도르 수출에 대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에이치제이모토는 협약식을 통해 SANCTUS.S.A 공동으로 현지에 생산과 판매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협약식 전에는 SANCTUS.S.A를 통해 공공기관과 민간판매 시장에 제품을 제안해 많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했고 3년간의 구매의향을 받았다.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에 수출을 추진하는 ‘더 로봇’은 1회 충전으로 주행거리 250Km이상을 운행할 수 있으며 바퀴가 4개인 관계로 안전하다. 매연과 소음도 없어 편의성과 경제성이 뛰어나다.

 

최형진 대표는 “아직은 전기오토바이에 관한 현지 정부의 지원이 부족하지만 공공기관의 관심과 수요가 있다”며 “장기적으로 중미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치제이모토는 ‘안전’, ‘친환경’, ‘편의성’이라는 세 가지의 모토로 세계적인 특허를 가지고 친환경 e-Mobility를 설계 및 제작해 인류를 위한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 1월에는 가평문화관광협의회(대표 이기정)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스리랑카, 이탈리아로 부토 3년간 매년 6000대의 구매의향을 받기도 했다. 4륜 전기오토바이 ‘더 로봇’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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