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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노루발풀(Winter green), 꽃말은 '은인'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3/17 [09:37]

[오늘의 꽃] 노루발풀(Winter green), 꽃말은 '은인'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3/17 [09:37]

 

3월17일의 꽃은 노루발풀(Winter green), 꽃말은 '은인'이다. 산행하다 길잃어 헤매다보면 바닥에서 만나는 꽃이다. 잎에 무늬가 있고 겨울에도 푸른 상록성이라 쉽게 눈에 띤다. 키가 크지않고 치밀하게 자란다.


잎이 예쁘지만 꽃도 아름다워 분경이나 분화로 좋은 소재이다. 노루발풀은 자생지 흙속에 사는 균과 공생한다. 그러니 이식할 때는 흙을 같이 옮겨야 살수 있다. 소나무숲 바닥에서도 잘 산다.

은인, 노루발풀에게 흙속의 공생균처럼 꽃이야기 독자는 내게 은인이다. 읽고 공감해주는 은인들이 있어서 11년째 이어오고 있으니...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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