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차는 맛있어야 하고 예뻐야” 차를 사랑하는 남자. 다미소 문현 이사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3/08 [14:53]

“차는 맛있어야 하고 예뻐야” 차를 사랑하는 남자. 다미소 문현 이사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3/08 [14:53]

 

▲ 다미소 문현 이사.


“저는 사람들을 건강하게 하는 일을 합니다”

 

차를 사랑하는 남자. 다미소 문현 이사가 한 말이다. 문 이사는 자연특별시 가평군에서 차 전문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상품은 친환경 연향차, 들국화, 국화, 연차, 설아차 등이 있고 꽃차는 매화, 들국화, 동국, 설국, 연꽃차 등 다양하다. 

▲ 쑥차.



 매화꽃차.

백화점과 호텔에서도 대한민국 최고의 꽃차를 만나볼 수 있다. 

 

문 이사는 “안정적으로 직접 농사를 짓고 제조, 유통까지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다. 마을사람들과 함께 협력해서 꽃차체험도 진행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는 맛있어야 하고 예뻐야 한다. 차를 마시면 ‘미소 짓는다’라는 슬로건처럼 많은 사람들이 차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차는 식품이기도 하지만 문화다. 좋은 차를 통해 건강하게 먹는 문화에 일조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꽃차. 

 

 문현 이사. 

역사에 남겨진 기록을 살펴보면 삼국유사에서는 경덕왕 23년 3월경 경주에서 다회를 열어 함께 차를 마셨다는 기록이 있고 삼국사기에는 신라본기 흥덕왕 3년(828년) 대렴공이 당나라에서 차종자를 가져와 지리산에 심었다고 한다. 

 

또한 동의보감에는 차는 기운을 내리게 하고 체한 것을 소화시켜 주며 머리를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조상들은 영약이라 일컬으며 차를 즐겨마셨다 한다. 

 

문 이사도 “차를 마시는 게 흔한 일이기 때문에 일상다반사다. 차를 통해 소중한 만남을 이어가듯 많은 관광객들이 가평을 찾아 힐링하고 쉼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오늘의 꽃] 살구(Apricot)', 꽃말은 '처녀의 부끄러움'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