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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시네라리아(Cineraria)', 꽃말은 '마음의 괴로움'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1/03/08 [09:42]

[오늘의 꽃] '시네라리아(Cineraria)', 꽃말은 '마음의 괴로움'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1/03/08 [09:42]

 

3월8일의 꽃은 '시네라리아(Cineraria)', 꽃말은 '마음의 괴로움'. 봄철 화원에 가면 소형 분화로 흔히 볼 수 있는 아씨다. 거의 모든 색상이 있으며 꽃색이나 식물의 형태가 다양해 전혀 다르게 생긴 것도 있다. 꽃은 예쁜데 향기는 없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시설재배로 주로 겨울동안에 출하되지만 우리나라는 가을에 씨앗을 뿌려 봄에 꽃 피우는 작형이 많다. 여름 고온을 싫어하고 햇볕을 좋아한다. 꽃이 일제히 피는 일시개화성이 좋아 분화로 훌륭한 소재다.

마음의 괴로움, 워낙 다양한 색상이 있어 선택받지 못한 꽃은 괴로울지도, 자식 많았던 우리 부모님들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게 없듯이...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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