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춘식 국회의원, 24건 지방자치법 심사

김정현 | 기사입력 2020/09/16 [19:47]

최춘식 국회의원, 24건 지방자치법 심사

김정현 | 입력 : 2020/09/16 [19:47]

▲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이 16일 국회에서 개최된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1소위원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및 일부개정안 등 총 24건의 법안을 상정하고 심의했다.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이 16일 국회에서 개최된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1소위원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및 일부개정안 등 총 24건의 법안을 상정하고 심의했다. 

 

이날 소위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안 중 주민감사 청구요건 및 연령 하향 조정, 주민자치회 설치 근거 마련,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에 대한 내용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최춘식 국회의원은 “이번 21대 국회 행안위 법안1소위 첫 회의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상정하고 논의하게 된 것은 지방자치 실현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고 볼 수 있다”며 환영 의사를 밝히면서도 “졸속 개정안은 오히려 지방자치를 멍들게 할 수도 있으므로 빠른 심의보다는 세밀한 심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오늘의 꽃] '아이리스', 꽃말은 '좋은 소식, 변덕스러움'
1/33